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서울남부지법’ 타격 순간

2026년 4월 2일 오전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자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배제에 대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 51부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에 대해 비난했다.

장 대표는 자신이 남부지법에 물어본 뒤 충격덕인 답변을 들었다면서 ‘재판장이 ‘자신이 하고 싶은 사건을 골라 스스로에게 배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그러나 서울남부지법은 관련 질의를 받은 사실 자체가 없다고 반박했다.

ⓒ김지현 | 2026.04.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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