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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명숙의 유언 "올레길에서 행복하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안은주 대표에게 "올레길에서 행복하라"는, 사람들에게 주는 마지막 인사말을 남기고 떠났다. 지난 4월 10일 서명숙 이사장의 영결식이 서귀포시 서귀동 서복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고, 유해는 한라산 국립공원의 경계에 자리잡은 사찰 남국선원 납골당에 안치됐다. (영상 : 제주올레, 편집 : 고정미 기자)

ⓒ고정미 | 2026.04.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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