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방문한 정원오 "서울시가 어르신들의 아들·딸 되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방문해 회원 어르신들에게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서울시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유성호 | 2026.04.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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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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