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만에 이름 찾은 '노동절' 민주노총 집회 "노동기본권 보장되는 사회 만들자"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2026 세계노동절 대회를 열어 열사 정신 계승과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전쟁 중단과 평화 실현 등을 촉구했다.

ⓒ유성호 | 2026.05.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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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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