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해봐" 요구한 정청래 향해 김재원 "이게 아동학대범 아닌가"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환갑이 넘은 할배가 자기 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은 50대 아저씨를 보고 오빠라고 해보라고 강요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여덟살짜리 여자아이가 정청래 대표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느냐”라며 “거기에 대고 오빠라고 해보라고 여러 번 하니까, 이게 아동학대범 아니냐”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5.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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