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향한 '부도덕한 초보 운전자' 표현, 설명 필요 없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6.3 지방선거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열어 "정 후보의 과대포장이 벗겨지면서 그 부도덕성과 무능함, 모든 사안에 명백한 의사를 안 밝히는 모습이 고려돼 최근 지지율에 반영된 거 아닌가 싶다"라며 "정 후보가 지난 몇 개월간 보여준 행태를 보면 (후보가) 부도덕하고, '초보운전자다' 하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6.05.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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