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혐오 막으려면 토론교육·민주시민교육 강화해야”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에 출연한 뒤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혐오·도박 콘텐츠 노출 문제를 지적하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고 토론 문화를 확대해야 한다”라고 교육 구상을 밝혔다.

ⓒ유성호 | 2026.05.14 20:21

댓글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