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무능·무책임한 오세훈 끝내야..."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출정식을 열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오세훈 시장을 끝내고 유능한 시장으로 서울을 바꿔야 한다"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성호 | 2026.05.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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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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