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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현실 얘기하다가 멈칫... 김부겸이 연설 도중 울컥한 이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일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유세차에 올라 연설을 하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대구시장이 맨날 대통령하고 맞장 뜨겠다고 하면 대구를 누가 어떻게 책임지겠나"라며 안타까워했다.

*취재 : 조정훈 / 편집 : 이주영

ⓒ이주영 | 2026.06.0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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