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보수의 심장을 지키다 대구 심장이 꺼져간다"는 김부겸 후보는 자신을 뽑아주면 대구 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부친이 생전 좋아하던 노래 '전선야곡'을 부른 뒤 "아부지 도와주이소. 대구 시민 여러분 도와주이소"라며 외친 뒤 대구시민과 선거 운동을 도와준 지지자들을 향해 큰 절을 하기도 했다. 취재/편집 권우성 기자
ⓒ권우성 | 2026.06.03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