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 "형사소송법 개정, 피해자에게 개악이면 안 돼"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김동아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과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노동자회, 장애여성공감, 민변 여성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형사사법은 그동안 여성폭력에 무지했고, 무능했다. 권위주의적이었으며 불평등했다"며 "형사소송법 개정이 피해자에게 개악이면 안 된다"고 촉구했다.

ⓒ유성호 | 2026.07.1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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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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