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토론회 개회사 중 고성... 정청래가 던진 즉석 제안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김용민, 최민희, 한민수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공동 주최한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피해자 인권 강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던 중 한 참가자가 "사법권 독립입니까, 중립입니까"라고 갑자기 질문해 소란이 벌어졌다.

ⓒ유성호 | 2026.07.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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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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