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60초

선배한테 말랑이 봉투 던진 후배 기자의 운명 #Shorts

최근 SNS에서 ‘말랑이 맛집’으로 동묘 완구거리가 뜨고 있는데요.
현장에는 학교와 유치원을 “짼” 아이들부터 휴가를 낸 어른들까지 바글바글했습니다.
몰려든 인파에 상인회는 물론, 경찰까지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동묘가 180도 달라진 이유를 오마이뉴스가 알아봤습니다.

#말랑이 #왁뿌볼 #슬랑이 #슬라임 #ASMR #동묘 #정보 #SNS

[credit]
기획·연출 : 이진민·소중한
취재·촬영 : 최주혜·전선정·이진민·소중한·김지현 (7/5~12)
편집 : 최주혜

ⓒ오마이뉴스 | 2026.08.07 15:17

댓글

오마이만평 운영용 ID - 관리자는 한태욱씨, 다른 곳에서 만평 등을 퍼올 때 사용할 아이디임. 음, 백자 이상을 쓰라고 하는데, 이제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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