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의원이 12일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관련한 사안에 "(< 오마이TV > 측의) 자업자득"이라며 "저도 오마이뉴스와는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공론장에서 국회의원이 언론사 촬영을 막아서도 되는가'란 이어진 질문에도, 앞서와 같은 태도를 유지하며 "저는 조선일보가 제게 인터뷰를 요청해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만을 내놨다.

ⓒ유성호 | 2026.08.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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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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