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감찰위 출석한 박상용 "감찰위원 추가 임명, 부적절한 행위"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3일 오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자신의 징계를 심의할 감찰위원회에 출석했다.

ⓒ유성호 | 2026.08.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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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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