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성 "대리투표 사실 없다... 소명 기회도 없이 제명 제소"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남광주 순천에서 '대리투표 의혹'으로 제명 제소 결정을 받은 정달성 당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을 찾아 박규환, 박지원 최고위원에게 "특정 후보를 대신 선택하거나 투표권을 대신 행사한 사실이 없다"라며 "중앙당 선관위는 저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거나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지 않은 채 불과 하루 만에 제명 제소를 결정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유성호 | 2026.08.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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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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