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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왜 책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참여정부)이 최근 <노무현 평전>(위즈덤하우스, 2026년 9월)을 펴냈다. 집필하겠다고 마음 먹은 지 10년만이다. 9월 2일 오후 윤태영 전 대변인을 만나 노무현 전 대통령과 <노무현 평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정미 | 2026.09.0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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