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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형 또는 무기징역' 윤석열에 덤 얹어준 두 여자

10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단장 서영교)은 서울중앙지검을 항의방문하고 명태균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소환조사 하라고 요구했다(편집: 박순옥, 촬영: 권우성 기자).

ⓒ권우성 | 2025.04.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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