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월 9일 국무회의에서 서울 명동 혐중시위를 거론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같은 날 저녁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중국인 관광객보다 자국민 보호가 우선"이라는 피켓을 들고 명동을 활보했다. 경찰은 주한중국대사관 경비를 강화하긴 했지만 시민과의 충돌을 막는 정도의 역할만 했다.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은 물론이고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도 혐오발언을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촬영: 권우성,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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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09.10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