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기자증 걸고 경찰 출석한 전한길 "웃자고 한 이야기를 협박이라고..."
https://omn.kr/2h17l
2월 12일 오전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서울 동작경찰서에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가운데 12.3불법계엄 때 국회에 침투했던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전씨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씨는 12.3 내란 관련해 국방부로부터 파면을 당했다. (취재-촬영: 김화빈, 편집: 박순옥) #불법계엄 #김현태 #전한길 #계엄군 #윤석열
ⓒ김화빈 | 2026.02.12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