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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탈출의 해'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 #Shorts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2026년을 서울 비만 탈출의 해로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유성호 | 2026.04.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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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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