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첫날인 2일 오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기 위해 국립묘지를 찾았다. 이에 내란청산사회대개혁광주비상행동 등이 '내란주범 한덕수의 5.18 참배를 막겠다'며 한덕수 전 대행을 막아섰다. 한 전 대행은 "저도 호남사람입니다" "서로 사랑합시다"라고 외쳤지만 사람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한 전 대행은 도착한 지 30분도 안 된 오후 6시 3분에 현장을 떴다(편집: 박순옥, 촬영: 김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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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민 | 2025.05.02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