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사위원장 면담한 조국혁신당 “7월 말까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해달라"

조국혁신당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실을 찾아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7월 말까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유성호 | 2026.07.2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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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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