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징계 수용, 법적조치 없다" 호언장담... 징계직전 이상하게(?) 순했던 전한길 태도

[관련기사] 국힘 윤리위, 전한길 솜방망이 징계... "전씨 소명 납득할 만했다" https://omn.kr/2exwv

14일 오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선동 행위를 한 전 한국사강사 전한길씨에 대해 '경고' 징계를 의결했다. 제명이나 출당 조치까지 거론됐던 전씨 행위에 대해 국힘 윤리위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면 그땐 누구라도 중징계"라고 밝혔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박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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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림 | 2025.08.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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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에서 국민의힘을 취재합니다. srsrsrim@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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