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리 됐으면 좋았을 건데" 송언석 망언 두둔한 김재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도중 막말을 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며 송 원내대표를 두둔했다.

ⓒ유성호 | 2025.09.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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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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