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원보이스’ 강조한 정청래 "역사는 하나의 큰 물줄기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특검법 개정안과 관련해 "당장은 우여곡절이 많은 것처럼 보여도 결국 역사는 하나의 큰 물줄기로 흘러간다"라며 "우리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이자 동지다. 당정대가 찰떡같이 뭉쳐 차돌처럼 단단하게 원팀 원보이스로 내란 종식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뛰자"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5.09.1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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