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관

chajonggwa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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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저널리스트 차종관입니다. 시민사회·사회연대경제·임팩트생태계 등을 출입하며 사회변화를 기록합니다. 대학언론의 위기와 언론자유, 주체적인 죽음 설계, 취약계층 주거권 보장,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해결 구조 등 한국 시민사회가 직면한 의제를 탐구하는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공익활동가의 자생력’과 ‘당사자언론’ 등을 연구주제로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