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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22:01최종 업데이트 26.01.22 22:01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한랭질환 예방 홍보 활동 벌여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 및 현장 점검.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 및 현장 점검. ⓒ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본부장 김종길)는 22일 한파에 취약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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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신고와 한파 대비 물품 배포 등이다.

안전보건공단은 " 옥외 노동자들의 건강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으며,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 안전수칙인 추락, 구조물 무너짐, 일산화탄소 중독 및 화기작업시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하였다"라고 밝혔다.

김종길 본부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옥외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분들이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랭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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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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