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쓰리' 모두 싹쓸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혼성그룹 '싹쓰리(SSAK3.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정지훈))'가 음악방송 1위, 국내 음원사이트와 해외 45개국 차트 진입, 공식 MV조회수 상승세, 피지컬 앨범 및 컬래버 굿즈 완판 등 국내부터 해외까지 '싹쓰리 신드롬'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90년대의 감수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뉴트로 곡을 선보이고 있는 '싹쓰리'는 25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여름 안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로 데뷔 무대를 가진 뒤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효리(자료사진). ⓒ 싹쓰리 위탁 매니지먼트 '놀면 뭐하니?'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가수 이효리가 남편인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 방송인 유재석 등이 속한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안테나는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이효리의 철학과 크리에이터들의 도전을 장려하는 안테나의 뜻이 맞아 새 출발을 함께하게 됐다"며 "이효리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16일 밝혔다.

안테나는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로 유재석, 이상순을 비롯해 가수 이미주, 정재형, 샘김, 적재 등이 소속돼 있다.

ae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효리 안테나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