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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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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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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활빈(活貧), 가난한 사람을 도와준다는 뜻이다. 22년째 빈민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월세 35만원에 허덕이고 최저임금마저 체불됐다. 이 기획은 ‘빈민운동가’를 돕는 활빈(活貧)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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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옥탑방 살아도 행복한 '인기강사' 꿈샘

    [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5] 관악사회복지 박영하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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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화 빈민들과의 삶 택한 어머니 창신동 철거투쟁 승리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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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9.01 16:38 ㅣ 조호진(mindle21)
  • 3화 서울대 공대생이 지하철 행상을 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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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8.24 10:49 ㅣ 조호진(mindle21)
  • 2화 <벼룩시장> 만든 성공한 사업가 당신 뭐지, 왜 이렇게 살지?

    [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2] 관악사회복지 박승한 상임이사

    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 박승한(58) 상임이사는 성공한 청년사업가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7년가량 샐러리맨 생활을 하던 그는 친구(미디어윌그룹 회장 주원석)의 권유로 1991년 구로와 광명에서 생활정보신문 <...
    17.08.17 10:13 ㅣ 조호진(mindle21)
  • 1화 22년째 신림동 빈민과 함께 자발적 가난을 택한 사람들

    [조호진 시인의 활빈(活貧) 프로젝트 1] 관악사회복지 빈민운동가들

    ※활빈(活貧) :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줌봉천동과 신림동은 1960~1970년대 서울 도심 개발과정에서 강제로 이주당한 철거민들과 농촌을 떠난 이농민들이 정착한 서울의 대표적인 달동네였습니다. 비가 ...
    17.08.09 15:40 ㅣ 조호진(mindl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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