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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플랜 A] 닫힌 문을 열어야 고양이도, 기후위기 대응법도 달라진다
[지구를 위한 플랜 A] '어쩔 수가 없다'라는 믿음을 깨고,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지구를 위한 플랜 A] 다음엔 '지구회복 소비쿠폰'은 어떨까
[지구를 위한 플랜 A] 한국이 기후위기 조별 과제 '무임승차' 하지 않으려면
[지구를 위한 플랜 A] AI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 기후위기 시대, AI와 자연의 공존 고민해야
[지구를 위한 플랜 A] 현대판 아틀란티스, 기후위기의 최전선
[지구를 위한 플랜 A] 용인을 지키기 위해 행정소송을 시작한 시민 이금희
[지구를 위한 플랜 A] "조용한 바다는 죽은 바다입니다"... 해양 생태계 위기와 우리의 책임
[지구를 위한 플랜 A] 한국 사회에 주 4일제가 필요한 이유
[지구를 위한 플랜 A] 경제와 산업 위한다면서 기후위기 외면하면 안 돼... 용기 있게 옳은 길 택해야
[지구를 위한 플랜 A] 여성 유권자의 21대 대선 관전기
[지구를 위한 플랜 A] 니트족은 나약하거나 게으르지 않다
[지구를 위한 플랜 A] 기후위기, 조기 대선의 주요 의제가 되어야
[지구를 위한 플랜 A] 대통령 없는 나라의 저속노화
[지구를 위한 플랜 A] 위고비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지구를 위한 플랜 A] 대왕고래 프로젝트 대신, 지속가능한 경제·자연 만들기 위한 투자 필요해
[지구를 위한 플랜 A] 인공지능 뒤에 사람이 있다
[지구를 위한 플랜 A] 어느새부터 설날은 안 멋져
"우리에게는 Planet B(제2의 지구)가 없기에, Plan B(플랜 B)또한 없다." 기후위기와 관련된 유명한 표어 중 하나입니다. 끊임없이 생산하고 끊임없이 성장할 것을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떤 플랜 A를 선택해야 할까요? 유일하고 유한한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행성으로 만들기 위한 지구를 위한 플랜 A를 제안합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기후 에너지 캠페이너입니다. 지구와 인간을 위한 경제 시스템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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