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woo21_kr)

분단의 현장과 네 명의 군인들... 라스트씬은 여운과 울림을 선사한다

분단의 현장과 네 명의 군인들... 라스트씬은 여운과 울림을 선사한다

ⓒ명필름2002.07.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