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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매미의 상륙으로 해일 피해를 입은 노산매립지의 상가. 피해 주민들이 속속 모여 피해 대책을 숙의하고 있다.

태풍 매미의 상륙으로 해일 피해를 입은 노산매립지의 상가. 피해 주민들이 속속 모여 피해 대책을 숙의하고 있다.

ⓒ김학록200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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