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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승 (igen)

깨비(피판 로고)와 산의 형상을 접목하여 높아진 PiFan의 위상을 강조하며, 끊임없이 흘러가는 구름을 형상화하여, 단절 없이 발전할 PiFan의 밝은 미래를 제시한 2005 피판 공식포스터

깨비(피판 로고)와 산의 형상을 접목하여 높아진 PiFan의 위상을 강조하며, 끊임없이 흘러가는 구름을 형상화하여, 단절 없이 발전할 PiFan의 밝은 미래를 제시한 2005 피판 공식포스터

ⓒ양주승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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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을 깨뜨리는 고통을 감내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없는 것" 좌우 날개가 함께 날개짓 함으로서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 비약할 수 있습니다. 가로막힌 벽, 닫힌 문만 바라보았던 마음의 눈으로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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