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라영준 (nsdream)

3개월의 수습기간을 마치고 정식간사가 된 여성 4인방. 왼쪽부터 강수경, 이은미, 차은하, 변금선씨.

3개월의 수습기간을 마치고 정식간사가 된 여성 4인방. 왼쪽부터 강수경, 이은미, 차은하, 변금선씨.

ⓒ나영준2005.06.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