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인규 (foucault)

왼쪽: "무대 뒤의 무희들" (1876-1883) 국립미술관, 미국/ 오른쪽: "스타" (1876-77) 오르세 미술관, 프랑스. 무대 뒤편에 검은 정장을 입은 '후원자들'이 보인다. 이들은 찬조금을 내는 대가로 뒷무대로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남자들이 무대 뒤에서 반라의 무희들을 훔쳐보는 모습은 19세기 파리에서 흔한 풍경이었다.

왼쪽: "무대 뒤의 무희들" (1876-1883) 국립미술관, 미국/ 오른쪽: "스타" (1876-77) 오르세 미술관, 프랑스. 무대 뒤편에 검은 정장을 입은 '후원자들'이 보인다. 이들은 찬조금을 내는 대가로 뒷무대로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남자들이 무대 뒤에서 반라의 무희들을 훔쳐보는 모습은 19세기 파리에서 흔한 풍경이었다.

ⓒ국립/오르세 미술관2005.06.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언론학 교수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 기술과 문화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미디어기호학>과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를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