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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나성균 대표와 와이즈캣의 남민우 대표가 야구게임 슬러거의 계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와 와이즈캣의 남민우 대표가 야구게임 슬러거의 계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네오위즈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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