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동환 (ingulspapa)

뱅뱅두리에 막 퍼 주는 배추된장국이 또 장난 아닙니다. 속풀이로 그만이지요. 이날 함께 간 박아무개씨는 된장국만 다섯 그릇 들이켰지요. 배통도 크더라고요. 상추쌈에 요모조모 담아 소주 한 잔, 음! 더 말 못합니다.

뱅뱅두리에 막 퍼 주는 배추된장국이 또 장난 아닙니다. 속풀이로 그만이지요. 이날 함께 간 박아무개씨는 된장국만 다섯 그릇 들이켰지요. 배통도 크더라고요. 상추쌈에 요모조모 담아 소주 한 잔, 음! 더 말 못합니다.

ⓒ이동환/나영준2005.12.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얼굴이 커서 '얼큰샘'으로 통하는 이동환은 논술강사로, 현재 안양시 평촌 <씨알논술학당> 대표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