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pajumi)

완전히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온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어른 키높이 가까이까지 진흙을 뒤집어쓰고 있는 나무가 불어났던 수위를 증언해준다.

완전히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온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어른 키높이 가까이까지 진흙을 뒤집어쓰고 있는 나무가 불어났던 수위를 증언해준다.

ⓒ박정민2006.07.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