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께 간 부녀회원 좌측부터 부녀회장 박양심, 통장 송옥심, 부녀회원 박희숙, 안미선씨.
이날 함께 간 부녀회원 좌측부터 부녀회장 박양심, 통장 송옥심, 부녀회원 박희숙, 안미선씨.
ⓒ권민희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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