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gihi307)

길을 걷다.

사람들이 버린 길을 걷는다. 이제 사람들은 자갈 깔린 길을 걷지 않는다. 운하가 만들어지면 이 길은 어떻게 변할까. 짐작도 할 수 없다.

ⓒ강기희2008.0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