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정우진 (8woojin)

골목 들어가는 현장

미처 쓸리지 못한 눈들이 뭉친 사이로 비로인한 빙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정우진2012.12.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