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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호구

영화 <숫호구>의 한 장면. 30살까지 모태솔로로 지낸 원준(백승기 분, 감독)은 북카페 알바로 새로 온 지나(박지나 분)에게 반하게 된다.

ⓒ꾸러기스튜디오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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