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항일운동인 광주학생독립운동의 기념관의 소재지(도로명)가 친일인사 김백일의 이름을 딴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도로명 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 있는 백일초등학교, 백일어린이공원 등도 있어 개명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제공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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