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난소암에 걸려 사망한 고 이은주씨가 3년여 만에 법원으로부터 직업병 판결을 받았으나, 근로복지공단의 항소로 또 다시 기약없는 기약 없는 법정 투쟁으로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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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시사> <교차로>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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