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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의 삶은 지현씨에게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 캐나다의 간호사는 4명 정도의 환자를 돌보게 되고 휴식시간도 의무적으로 가지도록 되어 있다.

ⓒKBS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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