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응어리를 풀고 모녀가 화해를 했다. 과연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지금같은 모습이 유지될 수 있을까.(사진은 영화 흑심모녀(2008) 속 한 장면)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공연소식, 문화계 동향, 서평, 영화 이야기 등 문화 위주 글 씀.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