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대홍 (bugulbugul)

1999년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사건'으로 죽은 할머니의 막내 사위 박성우(57)씨와 이 사건으로 누명을 쓴 최대열(36)씨가 지난 7월 11일 오전 진정서를 들고 대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선대식2016.12.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공연소식, 문화계 동향, 서평, 영화 이야기 등 문화 위주 글 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