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낸 도자기들을 살피며 의견을 나누고 있는 부부. 해겸선생도 그렇지만 청자를 구울 수 있었던 것은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인 아내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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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 '세상의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평화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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