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1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강정항에 접안한 중국 상하이발 크루즈선에 승선해 선박 상주의사가 제출한 서면보고를 살펴보고 있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용산 대통령실 마감하고, 서울을 떠나 세종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진실 너머 저편으로...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